CASA LIVING 9월호, 하이엔드 리빙의 모든 것

까사리빙 9월호에 실린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 – 하이엔드 리빙의 모든 것] 기사 소개해 드립니다. 

품위 넘치는 월드 클래스의 총체

클래식한 동시에 현대적인 멋 그리고 따라올 수 없는 특유의 결이야말로 집의 품격을 드높여주는 요소일 터.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에서는 세계적인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논현동 가구거리에 자리한 이곳은 지하 2층, 지상 6층에 달하는 3300㎡(1천 평) 규모로 이탈리아 디자인을 대표하는 ‘몰테니앤씨’와 주방 가구의 대명사 ‘다다’를 비롯한 16개의 최고급 리빙 브랜드들을 전시했다. 1934년부터 명맥을 이어온 몰테니앤씨는 유구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마감 디테일, 탁월한 내구성과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몰테니앤씨 그룹에서 1979년 선보인 다다는 간결한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혁신적인 주방가구로 명성이 높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건축가인 루카 메다, 한스 베텐스타인, 노만 포스터, 장 누벨 등과 협업한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이 밖에도 조명 브랜드 ‘폰타나 아르테’와 ‘루이스 폴센’, 침대 및 매트리스 브랜드 ‘쉬람’,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 수전 브랜드 ‘제시’ 등도 갖췄다. 가구, 조명, 커튼, 타일, 바닥재까지, 하이엔드 인테리어의 A to Z를 경험할 수 있다.

가구와 아트 시너지로 빚은 홈 갤러리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는 2019년 오픈 당시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배대용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도 화제가 되었는데, 도심 한가운데 자연과 어우러진 파사드와 더불어 집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내부가 눈길을 끈다. 2층에 자리한 리얼 하우스는 80평 형대 펜트하우스를 그대로 옮긴 주거공간으로 연출했다. 실제 집에 들어서는 것처럼 현관문을 열면 동선을 따라 주방과 다이닝 룸, 리빙 룸, 침실, 테라스를 마주하게 된다. 공간별 디스플레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 적재적소에 배치된 가구와 마감재 등은 모두 넥서스가 엄선한 세계적인 브랜드로 전시되어 있다. 곳곳에는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자연적인 소재와 미적 감도를 높이는 미술작품들이 놓여 있는데, 과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과 가구, 분위기와 예술이 어우러진 영감의 장을 마련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를 단순한 쇼룸이 아닌 차별화된 홈 갤러리를 구현한 이유다. 갤러리와 제휴해 공간에 어울리는 미술 작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이 가구 따로, 자재 따로 알아보기 위해 여러 업체를 찾아다니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도록 가구와 마감재 나아가 예술 작품까지 원스톱으로 둘러볼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 기사 전문은 CASA LIVING 9월호에서 만나 보세요! 🙂 본 내용은 [까사리빙  21년 9월호]에서 발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