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 : TRIM Kitchen

다다(DADA)의 TRIM은 현대 생활 환경에 맞춰진 주방 컬렉션으로, 공간을 보다 합리적이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벽에 설치된 상부장과 조리대 사이 공간은 액세서리가 부착된 후면 패널이 있어 더 많은 수납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이 패널은 슬라이딩 유리 도어를 움직여 가려서 사용할 수 있으며, 도어에 적용된 메커니즘은 특허를 받은 것으로 다다의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 수납 공간의 극대화로 실용성을 강조한 TRIM의 후면 패널. 악세사리가 달려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슬라이딩 도어로 가려서 사용할 수 있다. 

TRIM에 적용된 손잡이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은 물론, 미적인 아름다움도 놓치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DADA의 실용적이면서 아름다운 주방 컬렉션 TRIM은 넥서스플래그십서울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시어 느껴 보세요! 😉

CASA LIVING 9월호, 하이엔드 리빙의 모든 것

까사리빙 9월호에 실린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 – 하이엔드 리빙의 모든 것] 기사 소개해 드립니다. 

품위 넘치는 월드 클래스의 총체

클래식한 동시에 현대적인 멋 그리고 따라올 수 없는 특유의 결이야말로 집의 품격을 드높여주는 요소일 터.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에서는 세계적인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논현동 가구거리에 자리한 이곳은 지하 2층, 지상 6층에 달하는 3300㎡(1천 평) 규모로 이탈리아 디자인을 대표하는 ‘몰테니앤씨’와 주방 가구의 대명사 ‘다다’를 비롯한 16개의 최고급 리빙 브랜드들을 전시했다. 1934년부터 명맥을 이어온 몰테니앤씨는 유구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마감 디테일, 탁월한 내구성과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몰테니앤씨 그룹에서 1979년 선보인 다다는 간결한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혁신적인 주방가구로 명성이 높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건축가인 루카 메다, 한스 베텐스타인, 노만 포스터, 장 누벨 등과 협업한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이 밖에도 조명 브랜드 ‘폰타나 아르테’와 ‘루이스 폴센’, 침대 및 매트리스 브랜드 ‘쉬람’,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 수전 브랜드 ‘제시’ 등도 갖췄다. 가구, 조명, 커튼, 타일, 바닥재까지, 하이엔드 인테리어의 A to Z를 경험할 수 있다.

가구와 아트 시너지로 빚은 홈 갤러리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는 2019년 오픈 당시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배대용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도 화제가 되었는데, 도심 한가운데 자연과 어우러진 파사드와 더불어 집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내부가 눈길을 끈다. 2층에 자리한 리얼 하우스는 80평 형대 펜트하우스를 그대로 옮긴 주거공간으로 연출했다. 실제 집에 들어서는 것처럼 현관문을 열면 동선을 따라 주방과 다이닝 룸, 리빙 룸, 침실, 테라스를 마주하게 된다. 공간별 디스플레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 적재적소에 배치된 가구와 마감재 등은 모두 넥서스가 엄선한 세계적인 브랜드로 전시되어 있다. 곳곳에는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자연적인 소재와 미적 감도를 높이는 미술작품들이 놓여 있는데, 과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과 가구, 분위기와 예술이 어우러진 영감의 장을 마련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를 단순한 쇼룸이 아닌 차별화된 홈 갤러리를 구현한 이유다. 갤러리와 제휴해 공간에 어울리는 미술 작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이 가구 따로, 자재 따로 알아보기 위해 여러 업체를 찾아다니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도록 가구와 마감재 나아가 예술 작품까지 원스톱으로 둘러볼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 기사 전문은 CASA LIVING 9월호에서 만나 보세요! 🙂 본 내용은 [까사리빙  21년 9월호]에서 발췌되었습니다. 

CASA LIVING 9월호, 품격을 말하는 주방 다다

까사리빙 9월호에 다다(DADA)의 제품과 몰테니앤다다의 제품개발 디렉터 안드레아 몰테니의 인터뷰가 실렸는데요!

그 소식 전달드립니다. 

품격을 말하는 주방 다다

1980년대 이탈리아산업디자인협회의 황금콤파스 상을 받은 ‘푸추라’에서부터 올해 NYC x Design 어워즈를 수상한 ‘인터섹션’ 주방끼지. 다다는 주방에 새로운 조형 감각을 제시해왔다.

건축적 캐릭터의 주방, ‘Ratio’

모듈식 주방 ‘라티오(Ratio)’는 빌딩을 연상시키는 구성 요소와 함께 재료에 대한 빈센트 반 두이센의 탁월한 해석 능력이 두드러지는 컬렉션이다. 베이스의 메탈 격자 프레임과 벽 유닛, 기둥과 후드 등이 견고하고 깊이 있는 건축적 이미지를 담아낸다. 또한 꽉 차거나 비어 있는 볼륨, 여러 두께로 이루어진 조리대 표면 등은 기술과 디자인의 우아한 결합을 드러낸다. 나무 조각으로 섬세하게 만든 도어와 내부 조명을 설치한 플로어 베이스는 공간을 더욱 품격 있고 세련된 느낌으로 완성한다.

몰테니 그룹 제품 개발 디렉터 안드레아 몰테니(Andrea Molteni)

Q. 주방 가구로서 다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고객을 타깃으로 하나요?

A. 다다의 핵심은 퀄리티와 디테일에 대한 열정입니다. 주방은 매우 복잡한 ‘요리하는 기계’이며, 때문에 가장 작은 기능부터 미적 디테일에 이르는 모든 요소의 완벽함을 요구합니다. 결과적으로 디자인과 기능 사이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야 하지요. 우리의 이상적 고객은 그런 면을 가치 있게 여기고 디테일에도 집중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Q. 고객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다다의 매력 포인트를 두가지만 고른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내구성입니다. 기게로서의 퍼포먼스와 디자인적 내용, 두가지 모두에서 말이죠. 우리는 오래가는 주방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최고의 소재와 최고의 기술적 솔루션을 적용하는데, 그건 사람들이 수십 년을 바라보며 력셔리 주방에 투자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중략) 

 

* 기사 전문은 CASA LIVING 9월호에서 만나 보세요! 🙂 본 내용은 [까사리빙  21년 9월호]에서 발췌되었습니다.